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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함께한 네팔 (8)] 소박한 트레킹-3 눈부신 일출과 설산 3/15

부모님과 함께한 네팔 (7) 소박한 트레킹-2 오스트리아베이스캠프 3/14아직 어두울때 방을 나섰다. 날은 쾌청하고, 차가웠다. 숙소 건너편의 언덕에 오르는게 제일 전망이 좋을 것 같았다. 서서히 밝아져 오는 아침에 설산이 드러난다.해뜨기 전. 일출을 보러 나온 사람 몇몇이 있다.수많은 산이 펼쳐져 있고 그 뒤에서 해가 솟아나오려 한다. 구름이 좀 꼈다...

부모님과 함께한 네팔 (7) 소박한 트레킹-2 오스트리아베이스캠프 3/14

부모님과 함께한 네팔 (6) 사랑곳, 소박한 트레킹-1 3/13사랑곳에서 푹 자고, 아침에 일출을 보았다. 쾌청한 날씨에 마침 지나가는 비행기 한대가 운치를 더했다. 일출사진은 위의 링크를 클릭하면 나온다. 사람이 북적북적한 전망대보다 숙소앞 밭에서 조용하게 탁트인 산들을 보는게 훨씬 더 좋은 듯. 아침에 산을 보며 약간의 여유를 즐긴다.오늘은...

베그나스 딸, 5월의 첫날, 눈부신 날의 소박한 산행.

5월의 첫날이었다. 전날 폭풍우처럼 비가 쏟아졌다. 나는 푸른 하늘을 기대하며 일찍 잠들었다. 다음날 해가 뜰때 일어난 나는 방문밖으로 나가 하늘을 보고 환호를 질렀다. 눈부시게 푸른 하늘에 하얀 설산이 드러나고, 반짝반짝 햇살을 받은 호수의 물결과 온갖 나무의 초록이 빛났다. 오늘은 산책을 가야하는 날이었다. 물을 끓여 커피를 내리고 감자를 삶고 망고...

네팔에 다시 올 때

네팔에 다시 올 때 - 다음 여행을 위하여 (1/3)사랑곶에서 우리가 묵었던 숙소에서 본 풍경. 원래는 사진 속 집에서 자고 싶었으나 러시아 사람들이 장기간 렌트중이라 한다. 3년전에 여행왔을 때 새벽에 일출보러 올라와 잠시 풍경을 보고 내려갈 때 봐두었던 숙소이다. 그 때 다음에 다시 오면 여기서 묵으리라 했는데 그 바람을 이뤘다. 생각보다 비싸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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