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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살만해진 후에 인권? 먹고 살기 위한 인권! : 캄보디아 벙깍 강제퇴거 지역 방문기

먹고 살만해진 후에 인권? 먹고 살기 위한 인권! : 캄보디아 벙깍 강제퇴거 지역 방문기http://blog.amnesty.or.kr/6628/앰네스티 블로그에 쓴 글이다. 운이 좋게도 강제퇴거지역에서 열리는 행사를 보게 됐고 주민과 활동가들을 만나서 인터뷰도 할 수 있었다. 여행때의 기록을 모으기 위해 링크를 걸어 놓는다.

반띠에이뿌리웁에서의 3박 4일.

*원래 어디에 기고하려고 쓴 글인데 기고글이라기보다는 개인적인 후기 느낌이라 글을 다시 쓰고 묵혀뒀다 블로그에 올리는 글입니다. 전쟁을 극복하는 두종류의 공간에 대하여- 뚜얼 슬랭과 반티에이 뿌리웁 방문 후기 눈을 어디다 둬야 될지 모르겠다는게 반티에이 뿌리웁에서의 첫 느낌이었다. ‘장애인’ 기술 학교였고 이 학교의 학생들에겐...

할머니에게 보낸 편지 - 9월

할머니께 드리는 편지   할머니. 잘 지내시나요. 어제가 추석이었습니다. 외국에 있다 보니 추석이란 것도 잊고 지나갈 뻔 했네요. 한국은 날이 쌀쌀해져 가겠지요. 여기는 계속 여름입니다. 해가 쨍쨍 내리 째는가 싶다가 비가 퍼붓고 도로엔 물이 넘치고 다시 해가 쨍쨍한 덥고 습한 날씨에요.   지금 저는 캄보디아에 있습니다. 베...

박진감 넘치는 휠체어 농구

반띠에이 뿌리웁 학교엔 농구장 하나가 있다. 매일 농구를 하는 사람들이 있고 신나게 뛰어다닌다.하지만 휠체어를 타는 사람들은 참여하기가 쉽지 않은데가끔 그 농구장이 비고휠체어를 타는 사람들이 뜻이 맞으면 농구를 하기도 한다. 휠체어를 탄 사람들이 농구하는 건 처음 봤는데생각과 달리박진감이 넘쳤고신나는 경기였다.&nbs...

뚜얼 슬랭(Toul Sleng) 뮤지엄 - 프놈펜 9/15

캄보디아와 한국

비오는 밤, 숙소에 앉아 캄보디아와 크메르 루주에 대한 글들을 이것저것 보고 있는데 괜찮은게 많다.동남아 국가들 중 캄보디아에 나타난 ‘코리아 현상’은 현기증을 일으키게 할 정도다.  2000년에 고작 200명 정도에 불과하던 한국인 교민 수가 2003년에는 600명, 2004년에는 800명...

캄보디아 강제퇴거에 대한 앰네스티 보고서

캄보디아 강제퇴거와 그 저항에 대한 보고서이다. 그 내용을 다섯명의 여성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말하는 방식으로 돼 있어서 매력적인 컨셉이다. 표지 디자인도 좋은 앰네스티다운 느낌이다. 캄보디아 방문의 기초 자료로 삼고 싶다.  링크를 클릭하면 보고서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http://amnesty.org/en/library/info/ASA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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