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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띠에이뿌리웁에서의 3박 4일.

*원래 어디에 기고하려고 쓴 글인데 기고글이라기보다는 개인적인 후기 느낌이라 글을 다시 쓰고 묵혀뒀다 블로그에 올리는 글입니다. 전쟁을 극복하는 두종류의 공간에 대하여- 뚜얼 슬랭과 반티에이 뿌리웁 방문 후기 눈을 어디다 둬야 될지 모르겠다는게 반티에이 뿌리웁에서의 첫 느낌이었다. ‘장애인’ 기술 학교였고 이 학교의 학생들에겐...

박진감 넘치는 휠체어 농구

반띠에이 뿌리웁 학교엔 농구장 하나가 있다. 매일 농구를 하는 사람들이 있고 신나게 뛰어다닌다.하지만 휠체어를 타는 사람들은 참여하기가 쉽지 않은데가끔 그 농구장이 비고휠체어를 타는 사람들이 뜻이 맞으면 농구를 하기도 한다. 휠체어를 탄 사람들이 농구하는 건 처음 봤는데생각과 달리박진감이 넘쳤고신나는 경기였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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